그냥 작가들이 여캐 표현이 힘드니까 남자의 감수성을 지닌 여캐 만들어서 편하게 써먹는다 생각함

근데 '내가 남자일 때보다 훨씬 커♡ 이런거 넣으면 더이상 못돌아가♡' 전개는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