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작부터 동료 아니었냐?"

"그동안 함께해온 시간들이 거짓이었냐고!"


이 대사 딱 나오면 세뇌당한 주인공 동료가 눈물을 흘리면서 각성했음





아아.



"각성"의 시간이다



[각성] 에붕이 "분탕 탈주자" 가 출시됩니다.


각성 에붕이는 분탕에서 탈출해 마음의 평안을 얻은 카붕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