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메인스토리에선 외전들이 대규모로 편입할 각이 없고
근래 외전들도 꽤나 줄기만 간신히 메인에 쑤셨거나 맴도는 중
그렇다면
외전의 줄기들을 깡그리 쑤시고,
자체적인 서사를 완성하되 큰 줄기를 만들어두면
후에 큰 줄기만 쑤셔박으면 되니 편해지겠지?
셰나와 호라이즌에 엘리시움을 끼얹는다면
그늘, 울않너, 메이즈, 크로스로드, 마녀 스트레가
최소 5개를 하나로 묶어버릴 수 있음
앨리스 전대장이 고르디우스 소속이라 판정나면
일상까지 잔뿌리를 뻗칠 수 있으니
인기있는 이벤스토리 3개가 하나로 묶이는데
저게 자체적인 서사말고 답이 있을까?
저 3개가 묶이는데 재미가 없을 수 있을까?
결론
엘리시움은 자체서사 쌓다가 클리포트 시작후에 메인에 편입될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