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나는 주시윤의 부모님을 죽인적 없다 애미만 죽였지."
"주시윤한테 꼬우면 덤비라고 한 적도 없어 힘으로 알아내라고 했을뿐."
"관리 실패때는 도망친게 아니다, 쓸모없는 제자보다 내 욕망을 우선시 했던 거야."
"나는 제자의 회사에서 일하다 갑자기 잠적한 적도, 20년만에 만나서 덤벼 덤비라고 한 적도 없어."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개백수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