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NTR 느낌나지않음?

사장이랑 수영장 놀러온 카린이 누군가의 연락을 받더니 음료수 사오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겠다는거임..

그리고 30분 후 얼굴도 달아오르고 카린답지 않게 흐트러진 모습으로 나타나는거임..

사장이 매점이 멀리있나보다하고 보니까 막상 사오겠다던 음료수도 안사온거임..

음료수 사오려고 간거 아니었냐 물어보니 화들짝 놀라며 얼버무리는 카린 좀 꼴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