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구워져 다듬어지지않은 도자기의 흙처럼 그녀의 검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순백에 하얀, 언제나 더럽히고싶어지는 소변기처럼 하얀색으로 만들고싶다
눈이 안보이지만 모든 악기를 다룰 수 있다는 그녀와 함께
네퀴티아의 아가출하천연제작기를 아름다운 '오'와 '고'와 '곡'으로 되어있는, 약간의 하트가 떠도는 아름다운 가사를 10시간동안 연주하고싶다
처음엔 메조피아노로 이루어져 그녀 혼자만 연주하는 다소여린 자지출입윤활류 뿌리기를 제 1장으로 나의 아가 생산 몽둥이를 흥분시키고
두번째는 피아니시모로 이루어진 그녀의 말과 대화로 이루어진 알몸도개자나 오망꼬댄스로 자지를 요구하는 그녀의 춤과 어우러진 여린 음악과 함께 제 2장을 끝내며
세번째는 피아니시시모로 이루어진 그녀와의 합작을, 속삭이는것처럼 69초간 천천히 움직여 그녀의 입에서 "더 쎄게", "더 강하게"와 같이 빠른 움직임을 기대하도록
자지가 없다면 미처버리게 만들 제 3장을 마친다
네번째는 포르테로 이루어진 피스톤질을 시작한다
첼로가 CGDA현을 지나가며 아름다운 음을 내는 것 처럼
각각의 개방현의 어울리는 조화로운 소리를 장식하는 것 처럼
그녀의 신음도 찌르는 위치에따라 조화롭고 아름다운 음을 만들어낸다
나의 처녀막을 부수는 공성추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성벽을 부순 우르반의 거포처럼 강하게 하지만 거칠지않게 그녀의 자궁을 내리찍고 그녀의 아가직접생산구멍과 자동피임대체뷰지에 가볍게 두번 쏟아넣어 제 4장을 끝낸다
마지막은 포르티시시모로 그녀가 여운에 젖을틈 없이 가능한 강하게 레베카를 듣고 환호하는 관객들처럼
강하면서 매우 거칠고, 마치 수천명의 중기병이 대열을 갖춰 평지를 전속력으로 돌진하는것처럼 거칠게
그녀의 자궁을 무자비하게 찔러댄다
포르티시시모가 강조되기위해 피아니시시모인 그녀의 목소리를 밀짚에 숨어있는 암살자의 숨소리처럼 작게 만들기위해
강한손으로 그녀의 목을 졸라 소리가 세어나오지 않게 만든다
생존을위해 발악하는 그녀의 자궁은 어떻게든 종족을 보존하기위해 보지를 조이고
그녀의 자궁에선 난자를 생산해 생물이 가진 최후의 발악을 시전할때
그녀의 자궁에 쏟아붓고 그녀에 가녀린 목을 조르는 거친손을 풀어주어 망가져가는 그녀의 뇌에 산소를 공급시킨다
끝났다 생각하는 그녀를
네퀴티아의 몸을 돌려 자기 자신이 아가출입구를 보게한후
그녀의 복부에 주먹을 날려 품고있던 아가씨앗을 그녀의 머리에 쏟아지게해 길면서도 놀라운 제5장을 끝마친다

아름다운 클레식 음악이 끝나
그녀의 오닉스처럼 검고 아름다운 머리는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검고 아름다운 부위같던
깊은 바다의 신비함과 같던 그녀의 검고 아름다운 머리는
종족번식에 의무를 진 훌륭한 세포로 뒤덮여
활활타오르는 뜨거운 불빛의 중앙처럼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하얀 눈처럼
더럽히고싶은 흰색의 도화지처럼 천박하고도 음란하게 변해있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아름다운 머리가 처형 하루전 순백의 휜색으로 변한것 처럼
네퀴티아의 검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은 종족번식이라는 중요한 임무와 함께 음란하며 순수한 흰색으로 변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