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쉐오체 클리어스카이 콜오브프리피야트 3개에 9000원에 세일하길래 사서
며칠간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하다가 모드로 하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어떤 모드는 스탠드 얼론이라서 그냥 그것만 다운로드 받고하면 원본 없이 할 수 있었더라고

한편으로는 옛날 향수를 느끼고 싶어서 썻던 내 9000원이
우크라이나 방어하는데 쓰인다니까 기분이 참..  좋은 쪽으로 미묘 했던거 같음..
80만 달러 모았다고 하네




전쟁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적 죽이는건 게임에만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