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밑바닥때처럼 꿈도 희망도 없이 어두운 분위기 스토리 기대한다.. 


PV 보니까 저기 나오는 단발녀가 새 스토리에서 고통받을 것 같음.. 막 절규하는 모습도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