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v를 바탕으로 추측한 내용물이긴 한데


컨셉은 딱바도 마에스트로(=지휘자)로 오케스트라 컨셉을 가지고 왔음


그리고 각유나의 자신 포함 도트뎀과 자힐을 넣는 컨셉이나


이볼브원의 아군 메카 잡아먹는 기능같이 설정 고증을 인겜에 적용시키려는 스비의 성향을 따라 분석해보자면


네퀴티아가 전진을 한다는 점이 단순 전진에서 끝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듬


보통 pv 영상이 등장-평타-특수기-궁극기 순으로 보여주고


만약 강화 평타같은 기믹이 있으면 특수기 전후 장면에서 보여주는 편임


근데 네퀴티아는 등장 이후 바로 보여주는게 장미 머리 쫄을 소환하는 장면임


평타가 최이나와 같은 비타격계 인게 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특수기는 주변에 금태가 쳐지는거 외엔 아직 짐작가는 게 없는데 이때 눈여겨 봐진게 특수기가 끝나자마자 다시 또 전진했음


앞에 상대 유닛들이 평타치면서 가로막고 있는데도 말임


저정도로 초근접한 거리면 이미 사거리 짧은 디펜더조차도 평타칠 수 있는 거리임


즉 특수기나 궁을 쓸 때 잠시 멈칫하는거 외엔 계속 꾸준히 전진하려는 성질을 지녔다고 생각함


그리고 계속 전진한다=연주의 끝이 다 와간다로 해석해볼때


전진한 거리에 따라 혹은 출격후 유지한 시간에 따라 승패에 큰 영향을 주는 기믹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듬


스비 이녀석들이 생각하는 이번 각성 타워는 기존 니가와식 타워와는 달리 적에게 다가갈수록 겜을 터뜨릴 수 있는 컨셉으로 만들려는게 눈에 보임


그딴게 무슨 타워냐고 하면 다들 킹펀치를 떠올려보자


저딴걸 디펜더에 달아버리는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