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개간지난다. 이거 뭐야?"








"간지나긴 뭐가간지납니까!"

"윌버가 자기를 이렇게 미화하고
다닌답니다!"







"뭐? 이게 그놈이라고?"








"이거 이새끼 안되겠네."

"가서 손좀 봐주자."







"왠일로 리타가 옳은말을
하는군요."

"출발합시다."





















#윌버 집


"하하하하! 이번엔 또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 볼지 고민되네요!"











#콰아앙!!

"갸아아악!!"









"드디어 찾았습니다 윌버."








"히...히이익...!"








"인터넷에서 꽤 재밌게 놀더군요."

"자 골라보십시오. 이 쇠파이프를
오른쪽 무릎에 꽂아드릴까요."

"아니면 왼쪽 무릎에 꽂아드릴까요."








"아이고..! 살려주세요..!"








"5초 뒤에 대답안하면 양쪽에다가
꽂아버리겠습니다."








"으아아앙!"









"야야 잠깐만."








"왜그러십니까 리타."

"설마 이쪽을 감싸는건 아니겠죠?"









"잠깐만 나한테 시간 줘봐."












"히익.. 히익..."








"야. 다리 불구되기 싫지?"









"넴..."









"그러면 우리가 하라는거 다할 수
있어?"







"시...시켜만 주세요..! 뭐든
다 할게요!"








"리타 뭐하는겁니까!"

"이딴놈을 어따쓰려고 그러는겁니까!"









"가만히좀 있어봐. 나한테 다 생각이
있다고."
























# 카운터사이드 챈



1번 념글

"카사 최고의 미모 <<< 미니스트라."



2번 념글

"미니스트라 짤 그려옴."




3. 념글

대충 미니스트라 꼴린다는 문학
















"저...저기 만족하십니까..?"








"으하하핳! 성능 좋네 이거!"








"..."








"그...그럼 전 살려주실건가요..?"








"흐음.. 이번 일을 꽤 잘해줬으니.."








"살려주시는건가요..?"








"죽을 것이다."









"크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