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거 다시 보니까 인증이 하나도 없어서 주작 소설이라고 하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못 믿으시는 분들 저도 이해하고요 믿어달라고 하는것도 무리인거 압니다
하지만 아까 글에서 이야기했던 거처럼 PD님이시냐고 여쭤봤을때 당황하시면서 부끄러워하신 것도 있어서 사진 요청 은 드리기 힘든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 점을 보았을때 사진 요청이 어쩌면 가족과 보내시는 시간에 고객을 응대하셔야 하는 업무의 연장선이 될까봐 요청을 못 드린 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SSR 박상연 PD님 영접한거 비틱 건은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