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엔 까칠하고 있어 보이는척 다하더만


같은 소대에 있는 두 명이 떡밥덩어리에 씹하라구로라서


맨날 휘둘리다가


맨날 배신당하고 뒤통수맞고 


친구 뒤져서 멘탈 찢기고 


스토리 어느 정도 진행되니까 그냥 말잘듣는 댕댕이 되버리노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