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인생애니

양아치이기에 누구보다 불량학생맘을 잘 아는 최고의 인간미를 보여준 선생님

ㄹㅇ 명언제조기 수준이었는데

투니버스에서 더빙됐을때 원본 씹 압살하는 퀄의 개찰진 더빙으로 존나 재밌게봄

이때는 시발 1화부터 선생님이 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가는 여학생 치마속 훔쳐봐도

불량남학생들 거꾸로 매달아서 호수에 담궜다 빼고

여학생이 대놓고는 아니었지만 선생보라고 노팬티로 치마 걷어서 보여주는 장면있어도

애들이 선생으로 야짤합성해도

남자선생이 불량여학생들 노래방에 묶어서 치마들추고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고 그걸 사진으로 찍어도

쥔공이 선생님이면서도 툭하면 야한 상상해도

중3학생이 F컵에
선생한테 도와줘서 고맙다고 자진해서 팬티 보여줘도

10대 초반에 임신해서 주인공 반 학생을 낳은 젊은 엄마가 튀어나와도

선생이 자기 학생 유혹해서 같은 반 여자애들 옷갈아입는거 훔쳐보게 종용해도

문제없이 방송되고 사회적으로 물의도 없는 시대였는데
어쩌다 이리 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