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의외의 사실이지만 마슐랭부터 시작해서 고급 요리사들은 세계에서 다 인정받고 그런 쉐프들이랑 레스토랑이 많음

문제는 가정식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특히 이부분은 영국의 청교도들의 음식문화가 나오면서 화려한 프랑스식 요리가 아니라 소박하게 해서 맛있게 먹는 요리를 선호한다는것임 

 과거에는 프랑스나 지중해 남부요리가 대세였지만 현재는 영국처럼 화려하지 않고 부담없이 먹는 음식쪽으로 유행하고있다고함 


 한국으로 이야기하면 고급한식당부터 시작해서 온갖 해외 요리를 배운 최상위 쉐프들은 많은데 막상 집에서  김치에 밥만먹는다고 보면됨 


  실제로 영국에서 학교급식개혁할떄 학부형들에게 요리레시피를 전달해줘더니 이렇게 요리하는거 처음이다 이러고 있었음

집에서 요리라고하는걸 거의 하지않는다는것임 

게다가 학교급식도 피자 너겟 인스턴등로 채워져있어서 이걸 파스타나 신선한채소들로 조리해서 먹이게 개혁을 유도했는데 어마어마하게 조리사들이 거부했음 힘들다고 그래도 개혁밀어붙여서 어느정도 해내는데 예산문제로 망해버림


 영국요리 악평이 나오는게 요리의 중간이자 허리인 가정식이 없다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