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현대사회 딱 해당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요즘 사람들은 남을 배려안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많이 살아가고 남들을 헐뜯고 공격적임
옛날엔 옆집 윗집 앞집 다 인사하고 얼굴자주버고 같이 식사도하고 그랬는데
물론 지금 내전중인 상태라 그럴수도 있지만
6,25때 할머니 할아버지는 동네 사람들
챙기면서 더 똘똘 뭉쳐서 버티셨다고함
얼마전에 두분다 치매로 병원입원하시고
저렇게 발작으로 고통받으시다가 비슷한 시기에 세상 떠나셨는데
갑자기 떠오르네 원래 사람이 사람을 돕는데에는 별이유가 없는데 요즘은 너무
계산적이고 남경찰이 술취한 여자 도와준다고 손 잘못되면 역으로 고소당하는 세상이라 내가 미친건지 우리나라가 미친건지 가끔 구분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