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각우때 천장됐지만...
월요일에 천장 확정 짓고 뽑냐마냐 며칠 애태웠던거 생각하니 ㄹㅇ 카바 마렵다.
내가 여기 가이드 안보고 내꼴리는대로해서 몇만주화 낭비했을때도,
입문 첫날부터 30장 질러서 스킨부터 샀다가 현타왔을 때도 이런 개 쟞 같은 기분은 아니었는데 뭔가 형언 할 수 없는 더러운 느낌을 딸 칠 수가 없다.
이 십발련 뽑기 전까지만해도 하루에 건 백판씩 하던 건공 꿈나무였는데 갑자기 즂같이 재미없어져서 이틀동안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있다.
전직 에붕이로서 카사 매출 50위권까지 나왔을때 바보같지만 내일처럼 기뻤는데 이제 건들기도 싫어지네
똥글싸대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