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퀴티아랑 거래하고 그런게 아니라 강제로 멘탈프린팅 당한거 같음
그래서 가끔씩 정신을 놓는게 아니라 그때의 제정신이 돌아오는거임
아마 네퀴티아가 현실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침식재난이 일어났고 거기에 휘말려서 레아가 죽을 상황에 처함
이때 레아 엄마를 발견한 네퀴티아가 강제로 레아 엄마한테 자기 인격을 멘탈프린팅 함
그리고 자신의 핵은 레아의 육체에 숨김
이렇게 해서 네퀴티아가 얻는 이득은 보험임
관리국, 또는 모르스 같이 자신을 쫓는 추격자가 올 가능성은 매우 높음
이때 추격자들이 감지 가능한 건 핵이 들어있는 레아
만약 핵이 파괴되더라도 자신의 인격이 남아있고 다른 엘리시움악단의 도움이 있으면 부활의 가능성이 있음
아마 반대의 경우에도 자신의 핵이 남아있고 멘탈의 설계도(악보) 가 있다면 이 경우 역시 부활 가능
레아 엄마는 강제로 인격이 덧씌워져서 레아 엄마의 인격은 멘탈 프린팅 당한 그 시점에 멈춰있음
그래서 가끔씩 정신이 돌아올 때면 그 시점에서 다시 눈 뜬 듯이 행동하는게 아닐까?
레아 엄마가 정신 잃었을 때 깨어나는 본 인격 = 지금의 레아와 비슷한 나이
네퀴티아가 현실세계로 부상한지 약 20년 지남
지금 레아 엄마 나이 는 대략 레아나이 +20
대충 당시 레아엄마 27살, 지금 레아 25살, 지금 레아엄마 50살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얼추 맞을 듯
그리고 원래 레아는 죽었고 지금 레아는 정신, 육체 둘 다 만들어진 거일 가능성도 있다고 몸
알렉스 처럼 복제인간을 만드는 기술도 있고 멘탈프린팅 기술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