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남충 이새끼 자꾸 황금 머신갑 트로피 계속 사들이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세계를 갈아타게 되면 이전 세계에서 쌓아놨던 화폐는 의미가 없게 됨.

그런데 갈아탄 세계에서 관리국 정도 되는 스케일의 활동을 하려면 스타트 자원이 어느정도 있어야 함.

그런데 작중 묘사를 보면 세계마다 물리법칙이 다르지는 않는 것 같으니 어느 세계를 가든지간에 금은 중요한 자원임.

이때 사용하기 좋은게 바로 금이지 않을까?

이주한 세계에서도 구관리국을 세울 수 있을 정도의 금을 그냥 사서 축적해버리면 그 자금의 흐름이 눈에 띄게 되어버리니까

괴상한 취미라는 명목으로 계속해서 골든트로피를 사들이는거지....

근데 에너지 부족 때문에 이번세계가 마지막이라면서 왜...?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