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가챠겜에서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보면 당연해서 그러려니 하겠는데 밸런스를 어느정도 신경 쓰는 면은 보이나 스비는 한가지를 아예 생각도 안하고 밸런스를 진행하고 있음.

코스트

라인형 디펜스게임에서 코스트랑 재화는 어떤 전략을 쓸수있는지를 가르는데 얘네들은 일반유닛은 코스트가 낮아 각성은 높아라고 만 생각하게 두고 큰차이는 없어보임
예를 들어 스킬구성과 역할에 따라 변별력이 있겠지만 3코유닛이 6코유닛을 이기는 일은 절대 없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얘네들은 코스트보단 그 유닛과 그유닛의 역할에만 중심을 두고 디자인을 함.

탱커가있으면 아 얜 3코 탱커니까 6코보단 탱이 덜되야데가 아니라 얜 탱커야 탱을해, 얜 딜러야 딜을 해라고 만 정의가 되는 느낌이 듬.

솔직히 밸런스는 한번 갈아야한다고 보는데 리콜때메 힘들면 아예 상향 평준화로 밸패해도 될꺼라봄 pve에서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코스트값이라는게 의미가 없기에...

2줄:
1.유닛은 코스트값을 해야됨. 낮으면 낮은 값 높으면 높은값
2.너프리콜이 힘들면 높은 코스트유닛을 버프해서 밸런스를 맞췄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