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축제같은건데 나온 등장인물들 보면 거의 다 본모습을 숨기고 있어서 의미심장함
레아는 레버넌트라고 불리고 직업부터 공작원임
안젤라는 엘리시움 단원이지만 꼬리 귀를 숨기며 평범한 인간처럼 위장해 레아의 어머니를 보살피고 있음
루이제는 정신이 오락가락한 치매할멈으로 보이지만 추측으로 네퀴티아가 레아 어머니의 몸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은데 멀쩡할때 네퀴가 레아 어머니를 흉내내고 있다고 보면 그럴듯 해보임
몽타뉴도 관리 실패부터 20년이라는 세월을 살았는데 젊은 모습 그대로임
같이 등장한 모르스도 갑옷때문에 외모조차 알 수 없음
크리스 역시 군인지만 카운터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음
파견나온 알렉스와 예고르도 관리국의 오피셜 서포트로 정체를 숨기고 있음
단역이지만 심지어 요제프도 학회ㆍ프리드웬 이중간첩임ㅋㅋ
2부에서는 어떻게 전개될지 존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