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팀으로 활동 하다가 제이콥을 지켜주기 위해 희생한 40대 오르카 아저씨
그 아저씨 딸에 오르카가 붙게 되고
아저씨 딸을 숨기고 지키기 위해 정보국에서 들어갔지만 어느순간 아저씨 딸은 행방불명
그래서 리플레이서에 붙어서 아저씨 딸을 찾으려 했지만 외전 스토리 그대로 엇갈리고 제이콥은 결국 퀸에게 끌려가서 리플레이서 폰이 되어 버린거지
나중에 메인에서 만났는데 그땐 하도 분열해서 기억도 없이 분열한 제이콥들이 아저씨 딸에게 찢겨 죽은 것
그렇게 리플레이서 사건이 끝났지만 제이콥은 나이트가 입에 달고 사는 약속의 땅 이라는 것에 정말로 도달하고 프로모션 폰 (체스판 마지막 열까지 도달해서 퀸, 나이트 비숍으로 승급 가능한 폰)이 되어 마지막까지 살아남고
최근에 나온 리플레이서의 정통을 이어가는 필그림 단체 수장으로 나오는거지
라는 망상을 함
내가 생각해도 미친놈인가봄
이게 맨탈 프린팅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