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쓴 글임

순수한 분탕? 거짓말인거 다 알잖아 그냥 매출 땡겨보려고 한 짓들임 전부
오히려 교활해지기만 했음 갈수록
재무장때 일부러 크게 불러놓고 줄여주면서 생색내고 재무장 자체에 대한 반발을 줄였지
그래서 지금 게임 꼴이 어케됨? 걍 재무장 원툴게임임 거기에 고칠 문제 산더미같은것중에 단 하나 고치고는 무슨 밸런스의 신마냥 행동했지
결국 이새끼들은 뜯어고칠 BM은 있는대로 없는대로 뜯어고쳐놓고 늘어난건 말솜씨밖에 없음
이회사는 딱봐도 월클병에 걸려있음 자기네가 가는 길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결과가 말해주듯이 대부분 틀림
해외 서비스는 꼴아박고 밸런스 좆망 병신같은 신캐들로 매출도 못땡기고 리콜도 한달에 두번이나 했지 어떤게임이 이지랄을 하냐

그냥 고집이고 아집임 분탕치는건 돈벌려는 셈이 보이는데 방법도 좆같아서 예상보다 매출이 안나오고 덕분에 또 분탕치는 악순환의 반복 어떻게든 매출 땡기려고 발악해보지만 이미 근본부터 잘못된 설계를 어찌하리 게임 이미지도 나락이고 호불호 갈리는 장르에

결국 자기네들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말로만 유저들 달래는게 아니라 진짜 유저들 의견을 수용해야함
무너진 밸런스를 너프/버프로 고치고 재무장을 상위호환이 아닌 용도변경으로 바꾸고 신캐들을 뽑을 메리트를 제공해서 매출을 올리면서 퀄리티에 다소의 타협이 있더라도 제작비를 절감해야지
스비는 자기네가 무슨 너티독 프롬 그런회사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이대로 계속 가면 분탕은 계속 올 수밖에 없다
내가 예언하는데 6월쯤에 큰거 하나 무조건 옴 일섭 매출 꼴아박은걸 복구해야되거든

메인 스토리도 이벤트 스토리도 다 재밌게 깨고는 있지만 솔직히 이 게임이 오래갈지는 모르겠음 큰 변화가 없다면 4년 정도가 한계 수명으로 보인다

라는 글을 어제 새벽에 썼음 밸런스 조진건 다 알거고 이벤 교환소 창렬하고 이래저래 게임이 삐걱대는게 느껴저서 쓴 글인데 비추 박히는 속도가 살벌하더라

카사 4월 매출이 좆됐다는건 다 알거다 유례없는 리콜 2번에 하자있는 신캐들에 심지어 한정판매라서 패닉바잉하던 스킨도 상시로 돌아가면서 카사 매출은 앞으로 더 오르기 힘들어보임
그런데도 서비스가 유지되는건 건공들의 역할이 크다 셋바 튜바 융핵 등등 일반 유저 대비 투자를 많이 하니까
밸런스 안좋다는 말만 하면 비추박고 건챈으로같은 소리를 하는건 잘못됐지 오히려 건을 안하는 유저들이 건공들 편을 들어주고 같이 목소리를 내는게 장기적으로 게임의 수명을 늘리는거잖아

카사 참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써 소신발언좀 했다 재소영 너프 문의 넣으러감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