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보고있으면 천장친거에 비해 성능 개 ㅈ박아서 화나는데 은은한 미소띄우며 허공 응시하고있는 네퀴 가만히 보고있으니 몰래 다가가서 등 콕 찔러서 놀라게해주고싶음
인기척 느껴져서 뒤에 내가 서있는거 알지만 모르는척 깜짝놀라면서 반응해주는 네퀴티아 보고싶다...
눈안보이는 자신을 놀리는게 그렇게 재밌냐며 정색하며 화내는 네퀴티아 보고싶다...
놀래서 안절부절못하며 사과하는 내 목소리에 웃음 못참고 빵터져서 웃는 네퀴티아 보고싶다...
그런 네퀴티아 공주님 안기로 들어올려서 침대에서 벌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