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무려 타기리온과의 전쟁 중
대적자인 몰루스가 이방인 소녀와 알콩달콩 싸우러 간 와중 엘리시온을 버티게 해준 멘탈프린팅 기술.

저 당시엔 죄수들에게만 썼다는데,
저때의 죄수들은 인간들이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범죄저질렀으니 솔직히 인격 삭제시키고 전쟁도중 죽은 유용한 인격을 인스톨 하는것도 이해는 할 수 있음.

그런데 그림자가 된 지금은 죄수같은거 필요없이 인간이면 그냥 갖다박을거 아냐?

그로니아 음악회에서 시민들 단체 멘탈프린팅으로 엘리시온 국민들 부활시키는 전개가 솔직히 기대됨

그 와중에서 부적합자는 미쳐날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