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버의 성격을 파악하고
계속 충동질해서 오히려 이면세계 유적 발굴에 집착하게 만듬
빚까지 내가며 발굴에 매진하는 윌버에게
마지막인듯 함선을 지원해주는것도 사실은 교수
윌버가 확신한다며 거액의 무리를 했던 이면세계 좌표 자체가 교수가 일부러 흘렸을가능성이 높음
간 이면세계는 멘탈프린팅을 연구하던 곳인데



엘리시움은 멘탈프린팅에 집착하는 세력이며
또 이번에 밝혀진바로는 수장인 네퀴티아가 핵을 잃고 현실세계로 숨어든동안
엘리시움음 다른세력에 세들어 산다는걸 알수잇고
제프티의 배후에 학회가 있는걸 생각하면
윌버가 손에넣은 유적의 위치 역시
엘리시움에게 정보를 얻은 학회, 고고학부장이 의도적으로 흘렸을 가능성이 높지

물론 그 윌버가 진짜 가서 유물을 가져올까?
의미있는 결과를 낼까? 그건 교수조차 예상하지 못햇을거임
그렇기에 "경이로운 여정"을 하고왔다고 했던것









그저... 두렵다 제주대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