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요새들어 영화관 매너 안 지키는 새끼들 ㅈㄴ 많네
애니메이션 보러 갈 때는 유딩애들도 오니까 이따금 가끔 떠드는 거
나이 어리다고 좋게좋게 넘어간다 치더라도
핸드폰 광량 100%에 영상녹화에 고성방가는 좀 아니지 않음?
기생충 보러 갔을 때는 옆자리 중년 아줌마가 핸드폰 대놓고 켜서 영화감상 방해하고
고질라 보러 갔을 때는 나이 좀 찬 중고딩 새끼들이 내 뒷자리에서 다 들릴 정도로 대화 나누고
오늘 귀칼 보러 가니까 나이 좀 찬 것들이 영상을 대놓고 녹화하네?
그중 한 놈은 부자지간인데 나보다 나이 많은 아버지란 작자가 아들이 녹화하는 거 제지하지도 않더라
내가 한 마디 하니까
하는 소리가 "왜요?"
저작권법으로 신고받을 수 있어서 지우라니까 몰랐다더라
상식적으로 기본 매너고 예절이고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인데 몰랐다는게 말이 되냐
님들은 어찌 생각함?
내가 과민반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