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퀴티아한테 인격주입 당해서 정신 망가진 주인공이 죽기전 마지막에 꿈꿨던 네퀴티아와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에 미쳐버린채로 회귀함
싸움에서 패해서 도망친 네퀴티아를 끝까지 추격하고 죽어서 회귀하고를 반복하다가
네퀴티아가 부활하려고 준비해놓은 기믹 다 박살내고 다 죽어가는 네퀴티아 찾아가서 구원자인척 구원해주는 글 상상함
관리국 눈 피해가면서 죽어가는 네퀴티아 간호해주고 자신한테만 의존하도록, 힘을 쓰지 못하도록 최소한의 이터니움을 제공해주며 네퀴와 같이 생활함
그런데 점점 주인공 행동에 이상이 생기는거임
여러 회차 반복해오면서 무의식 중에 남아있던 인격들이 폭주하기 시작하면서 주인공 정신이 망가짐
네퀴티아가 본인이 고칠수 있다고 조취를 취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말하지만 주인공은 거부함 섭리를 거스른 본인의 업보다. 너에게도 미안하다. 나는 사실 살아있어선 안될 사람이였다. 부터 시작해서 이때까지 네퀴한테 비밀로 해둔 얘기를 함. 그러니 업보를 받아들이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겠다고
하지만 네퀴는 의지를 굽히지 않음 나를 얻기위해서 나를 위기에 빠트린게 뭐 어떻냐고 그렇게 치면 나도 인간을 잔혹하게 죽여온 괴물이라고 그런 괴물을 사랑해준건 당신밖에없다고 울면서 외치는 네퀴보며 멍해진 주인공에게 네퀴가 마지막 힘을 짜내 멘탈프린팅을 검
마지막 힘을 짜낸 네퀴티아의 점점희미해지는 몸을 보며 안된다고 울부지는 주인공
그런 주인공을 향해 눈물흘리며 웃음짓는 네퀴티아
살아주세요 한마디만 남기고 완전히 세상에서 사라진 네퀴티아와 오열하다 쓰러지는 주인공
정신차린 주인공이 발작하듯 일어나 급하게 주변을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음.
텅 빈 집안을 보는데 손에 떨어지는 물방울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대니 둑터지듯 흐르는 눈물 이유를 알수없는 눈물에 당황하는 주인공
그리움이 남아있지만 그리움의 대상이 없어 답답한 가슴을 쥐어짜며 숨을 삼키는 주인공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엔딩 내고싶어
멘탈프린팅에 자원이 모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crf 쓰겠지? 다쓰면 카운터나 그림자나 다 뒤지니까 다회차의 인격을 날리고 거기에서 본인에 대한 기억만 지울정도면 존재만 유지할수있던 crf양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설정이나 세계관 잘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