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밑에 요약있음
일단 가장 크게 불탔던 초기 재무장 재화나 개개의 재무장유닛 성능이나 기믹은 논점에서 제외하고 재무장시스템 자체만 논점에 올려놓고 말해봄
작년 쇼케이스에서 상연이 왈
재무장은 나온지 오래돼서 도태된 캐릭터들을 사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말대로면 등급을 떠나서 초기에 나온 유닛들을 최근 나오는 일반쓰알급 또는 현역으로 자주 쓰이는 일반쓰알급 성능으로 만들어야 정상인데
실제 결과물로 나온건 캐오린 타오린 재핑챙 재팬드
당시 샤오린은 사기캐가 아닐 뿐이지 충분히 쓸곳이 있는 유닛이었음
그 다음 나온 개노에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성능을 일반<재무장< 각성캐 를 기준으로 삼겠다고 초기에 말한 재무장 기획 취지를 뒤집었음
여기서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이 겜은 다른 게임과 다르게 성능을 논할때 코스트를 기준으로 얘기함
각성캐가 강력한 건 일반캐릭에 비해 그만한 코스트부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캐에 비해 강해도 욕은 해도 아슬아슬하게나마 납득이 가능했는데
재무장 캐릭터 코스트?
재무장 캐릭터 대부분은 3코 4코로 일반쓰알 평균 코스트고 하물며 재소영은 2코스트임 ㅋㅋ
재무장을 각성과 일반 사이의 성능을 염두해두고 기획했다는 소리를 할거면 코스트 또한 조정하는게 정상 아닐까?
이처럼 한달 건너 재무장 취지랑 전혀 맞지 않게 캐릭터가 나오고 있는데 이건 기획자가 게임이해도가 없이 캐빨에만 미쳐있거나 고의적으로 다른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됨
요약하면
1.원래의 재무장 취지대로면 재무장 성능을 현역에서 쓰는 일반 쓰알급 캐릭터를 기준으로 나왔어야 했고 몇몇 유닛
샤오린 강소영 같은건 재무장 대상에서 제외시켰어야 했음
2. 변경된 재무장 취지 즉, 각성과 일반 쓰알캐릭의 중간정도 되는 성능으로 내겠다는 이야기를 기준으로 삼았으면 코스트 또한 성능에 맞게 조정했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