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하면서 느낀점은..

에픽 한창 이미지 좋을때 누가 뭐 상대 어렵고 너무 밸류 높다고 할때 나는 세팅다되있고 캐릭풀많아서 상대하기 쉽다고 한말 기억에 남고 아직도 후회중임...

카사는 패키지 다사고도 맨땅이라 아직 재무장도 못하고있는데 건 나름대로 재미붙여서 하고 있고 챈에서 도움 많이받는중임

단순히 나도 같이 사기캐를 쓰고 세리나를 터트리고 뭘로 카운터치고 전당템으로 갈아죽이면 어쩌구 이렇게 상대는 가능하다고 괜찮은게 아니라

대다수의 같은 동일직업군보다 월등히 밸류가 높거나, 카운터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그게 아니라도 기본이상으로 좋거나, 아니면 한 캐릭터가 두세개 이상의 역할을 수행한다면 문제라고 생각해

괜히 불태우려고 쓴글이아니라 그냥 애정 가지고 오래한 겜 망하는걸 몇번 겪다보니 이번에는 더 오래하고싶어서 그래

요약
1. 구에붕이 카사재밌게하는중
2. 밸런스 문제 많은거같음
3. 아직 안늦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