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은 죽음이자 부활의 뜻도 있다고 하는데
레아는 자신을 잃게 되며 부활?
크리스는 딱히 부활 같지는 않고... 죽음을 맞이하되 자신으로 남을수 있었다? 이런 씨발
땅은 거름? 토대? 셰나가 거름이라면 얘가 부활의 토대가 되는것인가?

물은 죽음이자 부활의 뜻도 있다고 하는데
레아는 자신을 잃게 되며 부활?
크리스는 딱히 부활 같지는 않고... 죽음을 맞이하되 자신으로 남을수 있었다? 이런 씨발
땅은 거름? 토대? 셰나가 거름이라면 얘가 부활의 토대가 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