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자주하는겜에 나오는 캐들 이 대화 하는 컨셉으로 해보았음
그냥 재미로만 봐

흠......

음......

응? 둘다 뭘그렇게 고민하나?

오, 사장 마침 잘왔네. 잠시 이걸 봐줄수있나?

뭔데?



어때? 얘네 둘 어떤 관계 같아?

이거? ..... 자매 인가?

미안하지만 틀렸네.

어? 아닌가?

사실 얘내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


얘는 내 쪽냥이 로즈몬티스


그리고 얘는 아비도스 학생 스나오오카미 시로코

오~ 그래?

그나저나 둘 좀 비슷하네?

그렇지?

....잠시만

응? 왜 그래?

얘네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뭐?

궁금하지 않아?

......

궁금해!

그러면 얘네 부를까?

ok.

......왠지 불안하군.
<샬레>

센세 나 왔어.
아무도 없다.

어디 갔지? 응?

......

누구야?
.....너 누구야?
한편 어딘가 에

오케이, 만났어

만났어? 이제 어떻게 되려나?


... 뭐하는 거죠?

박사쪽 오퍼랑 선생쪽 학생 각각 한명이 만난다
라는데?

그래? 둘이 만난다라......
30분 뒤

대화 하네? 좀 친해진것 같은데?

오, 그래? 어디
<샬레>

그렇구나. 너 굉장해.

고마워.

괜찮네. 문제 없는것 같은데?

그러게요.

그렇... 어? 잠깐만
둘은 나간다.

뭐지? 어디 나가는데?

뭐? 어디로
둘은 자전거를 같이 타고 어디론가 간다.

어? 간다.

뭐라고? 그럼 따라 가보자
<은행 근처>

여긴 은행 근처인데? 왜 여기로 왔지?

돈 뽑으러 온게 아닐까요?

왜지?

흠.....

...설마....
한편

자. 여길 털 준비 됐지?

.....근데 이건 범죄 아니야?

응? 왜 그래?

강도질은 나쁜짓이 잖아. 이걸 하면 혼나 잖아.

몬티스, 이건 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 행동 이야.

힝...그래도....

몬티스, 돈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거야.
너도 돈이 필요하다며?

...박사가 용문폐가 부족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그러면 큰돈을 주면 박사가 행복하겠지?

....아마 행복하겠지.

그래. 그리고 큰돈 을 얻기 위해서는 이방법 이 확실해.
박사를 평생 가난하게 만들고 싶어?

......

알겠어. 박사를 위해서

그래. 성공하면 반 너줄게

응.

그러면 털자.
쾅!!!
건물이 부서지고 난리가 난다.





....이거 참.
이후 시로코 와 로즈몬티스 는 혼이났고
박사와 선생님은 더 많이 혼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