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이 나와서 정리해봄


2012년 일진회 소탕 이후에 체계적으로 다 바뀌어감

전국 3000여개 학교 일진회 회원 20여만명 추산을 소탕하면서 사실상 아이들을 매들어서 교육하는거 실패라고 나옴

1980년대 후반부터 각학교별로 만들어진 일진회가 교사의 매로서 안된다는걸 30여년만에 증명된것임


경찰의 개입과 강제적 교화 이후 심리상담체제 도입 담딩경찰제 도입 벌점제 운영등으로 비교도 안될정도로 일진회가 사라짐


전국 초등학교에서 장기미결석 아이들을 찾아봤더니 수십 수백명의 아이들이 가정폭력과 사망사례 나오면서 담임의 권한을 강화해 결석시에 모두확인하고 며칠이상 무단결석일때 직접확인까지 가능하게 만듬


  가정폭력에 개입하게 만들어져있음


  현재는 일진회의 조직화와 왕따등의 심각한 문제가 많이 줄어들은 상태임

  

  가정폭럭 수준이 아니라 빰한대 등짝때리거나 이런거 넘어가지만 지속적으로 매를들어서 다치거나하면 바로 개입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