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이고 뭐고 그냥 장애인은 보자마자 속에서 뭔가가 훅 올라옴
나름 고치려고 노력은 했는데 안고쳐지더라
무엇보다 난 그 태도가 마음에 안듬
배려가 꼭 자기들 당연한 권리인거마냥, 무리라고 하면 존나 개씹인간말종 이기주의자로 만들어버리는거
지금까지 사귄 애들 5명중 3명이 그랬음
초등학교 잼민이적에도 정신지체 가진 놈이랑 크게 쌈 붙은적 있었는데
난 안경 깨지고 눈가에 파편튀어서 좀 세게 찢어짐. 상대는 다친곳 하나 없이 성한데 나랑 부모가 도게자 박더라
그렇다고 얼굴에 김치던지고 실실 쪼개는거 보고 가만히 있을순 없었는데
하여간 이때 일이 좀 트라우마가 된것같음
내심 편견은 가짐 밖으로 안 드러내서 그렇지
5명중 2명하곤 아직도 친해서 문제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