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때 지체장애 있는 애랑 같은 반이었는데 가만히 있다가도 주변에 있는 애들 갑자기 꼬집는 짓을 했음 그거 때문에 흉터 남은 애들도 있었는데 졸업까지 그거 안 고쳐짐 담임선생님이 걔한테는 짝을 2명 붙여줬는데 걔가 자꾸 꼬집으려 한다니까 잘 피해보라 함 어떤 애는 걔한테 꼬집히고 울기까지 했는데 딱히 달라지는건 없더라 어릴 때 기억이 부정적으로 남아서 그런지 지금도 지체장애 있는 사람은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