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작권은 저작자가 죽은지 100년이 지나면 소멸하는데
동물의 사육제의 작곡가 생상스는 1921년 12월 6일에 죽음
2022년이면 100년 지나면서 저작권 소멸해서 사용이 가능해진것
백조의 호수 사용가능했던것도 차이코프스키 죽은지 한참 지나서 저작권 소멸해 있어서 가능했던것
동물의 사육제는 플루트, 클라리넷, 글라스 하모니카, 실로폰, 피아노와 바이올린 각각 2대,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가 사용됨
셰나의 바이올린, 캬루멘의 콘트라베이스가 나온걸 생각하면 나머지 단원은 저 악기들 중에 무언가를 쓰는 단원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