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비는 놀랍게도 게임을 2년에 걸쳐 뒤엎으면서 살아남고 부활까지 성공한 매우 큰 특이점이 있는 회사임
문제는 아직까지도 bm이 정립되지 않아서 bm을 정립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확실히 보임
문제는 상술한 매우 큰 특이점때문에 다른 게임업계와 다른 매우 기형적인 bm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됬지만 재화는 이미 사람들이 매우 많이 적립해둔 특이한 게임이 되는거지
이런 게임이 어딧음? 당연히 선례가 거의 없으니까 과금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기획하는 쪽에서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거임 나름 다른 사례들을 찾아보면서 해도 될리가 없지 유저들은 이미 재화를 쌓아두고 있는데 재화 가치는 몇번이나 변동되면서 살아남은 유저는 어마어마한 재화를 쌓았는데 신규 유입은 한참뒤에 진행되서 신규유저와의 격차는 어마어마하고 그런상태에서 살아남은 해비유저를 무시할수는 없는데 해비유저를 기준으로 하면 재화가 안쌓인 사람들은 가랑이가 찢어지고 평균에 맟추려니 고인물이 지랄맞을정도로 강하고 신규유입은 그런 유저보다 훨씬 많다보니 어디가 평균인지도 감이 안잡히는 상황에서 2년동안 계속 갈아엎고 혼파망인거일텐데 어디에 선례가 존재하겠음 당연히 무슨 기획을 해도 기준점도 선례도 뭐도 ㅈㄴ게 뒤틀려 있으니까 계속 헛방질을 치는 상태인거임
이게 아니면 스비가 병신이다로 귀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