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바만이라도 먹고싶어 글을 썼는데,


지나가던 한 친절한 카붕이의 도움으로 성공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해...!!


이제 바뀌고 인히 막차때 나같은 카붕이 있으면 나도 도와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