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영은 잡아넣지도 못하는 와중에... 이볼브 원이 석방되었다고?"




"강소영은 출시된 지 1주밖에 안돼서 조기 체포가 불가능하다는데....?"




"그래도 이정도로 욕을 먹었으면 재조정 소식이라도 없나?"




"재무장을 재조정 할거였으면.... 타오린부터 했겠지?"




"그 녀석은 타워라 괜찮아!"




'시발년이... 같은 타워라고....'




"이볼브 원은 걱정하지 마세요, 사령관님. 제가 맡겠습니다."




"....자네가?"




"아, 실수. 제가 맡겠습니다."




"자네... 자네도 구속된 건 알고 있나?"




"그래도 이볼브원 한테 전술핵 맞고 전부 뒤지는 것보다야 낫지 않을까요?"




"그래... 아무튼, 다음주에는 꼭 강소영을 체포하도록 하게!"




"네!!!!!"




(한편)




"역시 나는 황벨이었어! 누가 나같은 걸 벤하겠어?"




"저기... 경위는 그냥 출시 1주일차라 벤 되지 않은 것 아닐까...?"




"5코스트 되고 울지 말고 지금이라도...."




"또, 또 초 치신다... 이번에 깡통도 풀려났는데 저라고 못 풀려나겠어요?"




"최피제 있다고 까부시는것 같은데, 1코스트 맛 좀 보여드려요?"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잘 생각하셨어요! 그러면....."




"정의는 살아있다!!!!"




"정의는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