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레아의 배를 찢고 나오는 연출도 소름 끼치긴 했는데

더 나아가서 다음 장면에서 전에 봤던 장면을 다시 보여주는데
마에스트로의 망토?라고 해야하나 치마라고 해야하나
그 부분이 마치 날개 같아서
레아의 배를 찢고 부화한 나비? 같아서 더 소름돋음....


이렇게 레아의 배를 찢고 나오는 연출도 소름 끼치긴 했는데

더 나아가서 다음 장면에서 전에 봤던 장면을 다시 보여주는데
마에스트로의 망토?라고 해야하나 치마라고 해야하나
그 부분이 마치 날개 같아서
레아의 배를 찢고 부화한 나비? 같아서 더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