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엄청난 분량이 기승전결도 아니고 기라고 하면 유저들이 엄청난 대서사시라고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그렇게 받아들이기엔 지금까지 나온 외전들이 그늘밑>울않너 빼곤 다 각자의 스토리였음.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결국은 2주짜리 빌드업 + 네퀴 소개영상에 불과했단 게 가장 큰 요인일듯.
어벤져스 보러 갔는데 2시간 동안 토니가 아이언맨 슈트 만드는 장면만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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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결국은 2주짜리 빌드업 + 네퀴 소개영상에 불과했단 게 가장 큰 요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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