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무룩이나 류드나 프리드웬까지
나름 외전세력 어셈블 하면서 보여줌
어벤저스3 에서 타노스막겟다고 싸그리 모여서 아둥바둥 하던거랑 느김 비슷
마지막에 타노스가 가루만들고 끝나면서
엔드게임 예고하는거도 비슷
레아, 네퀴 이런애들만 보면 이번 빌드업에 너무 과하게 빌드업만 하다 꿑낫다 느길지도 모르는데
메이즈전대
작년여름이벤 (앨리스전대장언급)
그늘의밑바닥-울않너 (시무룩, 셰나)
오래된공포 (학회, 프리드웬)
이런식으로 이어지는 빌드업 생각하면
지금 빌드업중 중간단계고
어벤저스3 까지 오고 이제 마지막 큰거 하나 남앗다 이런식으루 기대할수도잇음
먼지 잘모르는데 합류해서 중요인물로 활약할 크리스는
어벤저스4 에서 엔트맨 같은 역할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