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밑이야 아예 관리자가 배제된 이야기인데
사육제는 관리자=유저가 멀쩡히 활동중인 시기임
아무리 허신과 구원 기사단에 묶여있어도 네퀴티아가 부활한뒤 대학살을 일으켰다면 주인공이 좆이냐며 저자병자급 병크가 될거
네퀴티아 안에 레아가 남아있다는 증거 하고 끝낸뒤 관리자가 있는 무대에서 한바탕 하는게 맞긴함
아쉽긴하지만 레아는 짠하고 크리스는 귀여웠고 마망의 미래가 기대된다 정도로 만족해야 할듯
그늘밑이야 아예 관리자가 배제된 이야기인데
사육제는 관리자=유저가 멀쩡히 활동중인 시기임
아무리 허신과 구원 기사단에 묶여있어도 네퀴티아가 부활한뒤 대학살을 일으켰다면 주인공이 좆이냐며 저자병자급 병크가 될거
네퀴티아 안에 레아가 남아있다는 증거 하고 끝낸뒤 관리자가 있는 무대에서 한바탕 하는게 맞긴함
아쉽긴하지만 레아는 짠하고 크리스는 귀여웠고 마망의 미래가 기대된다 정도로 만족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