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상사 앞에서 엄마 건드리고
최근들어 호감좀 쌓인 친구 건드림 ㅋㅋㅋㅋ
셰나는 눈치 보자마자 이쯤에서 퇴각하죠~
하면서 명분까지 만들어주는데
이 년은 아무생각없이
"아 인간사육 마렵네 중사님 키워도 ㄱㅊ?"
"늙은건 싫은데 네퀴님 님 엄마 치워도됨?"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



직장상사 앞에서 엄마 건드리고
최근들어 호감좀 쌓인 친구 건드림 ㅋㅋㅋㅋ
셰나는 눈치 보자마자 이쯤에서 퇴각하죠~
하면서 명분까지 만들어주는데
이 년은 아무생각없이
"아 인간사육 마렵네 중사님 키워도 ㄱㅊ?"
"늙은건 싫은데 네퀴님 님 엄마 치워도됨?"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