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이 하의실종 셔츠와 코트라는 개씹변태년을 봤어도
외모가 반반하면 다 대장이 가져가니까 손대지말아야한다고 참는 모습이랑 레아 돈주고 사먹는 모습만 보고
성욕에 미친 반란군 리더라는 느낌이였는데 스토리 진행하면서 자식은 끝까지 책임졌고 물자들도 부하들에게 나눠준거 보면
대려온 여성들은 몰래 풀어주거나 부하들이 여자들에게 무분별하게 손 못대게 하는 억제기를 자처한듯
다시보니까 처음 부하들도 참다가 레아가 보지 벌리고 박으라고 천박하게 유혹한 모습을 보고 따라간거보면 이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