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호라이즌 시리즈(그늘의 밑바닥 + 울지 않는 너를 위해) (이 둘은 묶는게 맞다고 판단)

솔직히 여기는 대부분이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늘의 밑바닥부터 울지 않는 너를 위해까지 스토리가 너무 좋았음 

스토리 공개 당시 윌버에 대한 챈의 광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음..ㅋ 


2위 

미로의 끝 

단일 스토리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았음 

현재에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캐릭터의 등장(류드밀라, 알렉스, 구관리국 친구들)도 있었고 

이 캐릭터들의 역할이 세계관에서 결코 작지 않았을 뿐더러 스토리도 굉장히 좋았음 

다만 호라이즌 시리즈급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3위

사육제 (NEW!!)

사육제는 솔직히 단일스토리로 평가하면 안 됨 

마지막 스테이지 이름부터 "프롤로그"임 

근데 단일 스토리만으로도 나는 꽤 높게 평가함 

떡밥도 잘 뿌린거 같고 재미도 있음 

물론 완성은 안 된 것 같아서 좀 더 봐야 알 것 같음



반박시 님들 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