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잔혹한 악당의 느낌이 없음
카르멘은 수십년동안 같이 지내도 결국 가축으로 보고 네퀴티아 앞에서 엄마 치우니 뭐니 하는데
셰나는 네퀴티아의 인간성을 눈치까고 배려하기도 하고 알렉스랑 붙으면서 자기도 좆같다고 토로하는 게 악역으로서 죽을 것 같지가 않음
뭔가 잔혹한 악당의 느낌이 없음
카르멘은 수십년동안 같이 지내도 결국 가축으로 보고 네퀴티아 앞에서 엄마 치우니 뭐니 하는데
셰나는 네퀴티아의 인간성을 눈치까고 배려하기도 하고 알렉스랑 붙으면서 자기도 좆같다고 토로하는 게 악역으로서 죽을 것 같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