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몸에서 이터니움 자란다했는데

엉덩이에서 자기 인격을 조금씩 배설하며

소중한 기억과 복수의 원동력같은 중요한 기억을

하나하나 잃어가다

마지막에 말하는법, 걸어다닌법,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모든 기억을 엄청난 쾌감과 함께 배설하며 절정해서

구관리국의 부전대장인 몽타뉴는 어느 소총병의 이터니움 쉴드가 되어 영원히 사라지고


남은건 종족번식을 위해 온몸에서 암컷 페로몬 풍기며

네발로 기어다니는 암퇘지가 되어버린 몽타뉴였던 것을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