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아로 의태한 네퀴티아를 특정했는데도 루이제가 자기딸이라고 필사적으로 변호하니까 물러서질 않나
애초에 세상을 구하겠다고 모인 인원들이라 착해 빠졌음
몽타뉴도 최대한 불필요한 살생 안할려고 자크도 안 죽여, 장깃말들한테 잘 대해줘, 그로니아 병사들도 최대한 충돌 피한다고 뇌물도 준비해놨었음
막판에도 자기 죽음이 원수에게 상처가 되길 하면서 물러터진 짓이나 하고...
자기 제자들을 가차없이 버린 힐데의 결단력이 돋보이는 부분

레아로 의태한 네퀴티아를 특정했는데도 루이제가 자기딸이라고 필사적으로 변호하니까 물러서질 않나
애초에 세상을 구하겠다고 모인 인원들이라 착해 빠졌음
몽타뉴도 최대한 불필요한 살생 안할려고 자크도 안 죽여, 장깃말들한테 잘 대해줘, 그로니아 병사들도 최대한 충돌 피한다고 뇌물도 준비해놨었음
막판에도 자기 죽음이 원수에게 상처가 되길 하면서 물러터진 짓이나 하고...
자기 제자들을 가차없이 버린 힐데의 결단력이 돋보이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