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중에 언급된 바에 따르면 그로니아에 숨은 네퀴를 찾으려고 한 번 쑤셨는데
의심이 들었던 레아 모녀를 찾았고 그래서 식별하려하니 아예 레아가 되어버려서 네퀴인걸 못찾았지
그러면서 이상한 순혈협회인가 하는 새끼들이 아무래도 몸 약한 관남충에게 비벼대니까 더는 뭘 하기도 애매하고 뜰려고 할 때
개운이 보였던거지
근데 네퀴새끼가 맹인인게 생각났고, 개운도 우연찮게 맹인이었네? 그래서 알게모르게 식별해보니 네퀴가 아닌거임
전쟁고아에 불쌍한 개운이를 보고 눈을 뜨게 해주고 사라졌는데... 개운이는 이 악물고 관짝회사까지 찾아온거지
결국 개우니의 눈을 뜨게 해준건 관남이지만, 그 원인은 네찐이었던거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