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드밀라 : 그림자가 되어서도 동료를 지키고 타락하지 않았을 정도로 동료애가 강한 전대장.

앨리스 : 끝까지 동료들을 위해 싸우고 지키겠다며 시무르그와 동귀어진을 선택함.

시드 : 부하들에게 퇴각을 명령하고, 본인은 네퀴테아를 포함한 앨리시움 필하모닉 전원과 맞서싸우며 21명 주입당할 때까지 저항함. 정황상 부하들 퇴각 명령 내린 후 시간벌이 하려던 것으로 추정

-힐-

류드밀라 : 그림자가 되어서도 동료를 지키고 타락하지 않았을 정도로 동료애가 강한 전대장.

앨리스 : 끝까지 동료들을 위해 싸우고 지키겠다며 시무르그와 동귀어진을 선택함.

시드 : 부하들에게 퇴각을 명령하고, 본인은 네퀴테아를 포함한 앨리시움 필하모닉 전원과 맞서싸우며 21명 주입당할 때까지 저항함. 정황상 부하들 퇴각 명령 내린 후 시간벌이 하려던 것으로 추정

-힐-